그러니까 오늘 서명된 약 8천억달러짜리 국방수권법안 중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우크라이나&이스라엘 지원예산이 일부 할당돼있고 효력이 2026년 말까지라고 하니까 트재앙 당선 유무와는 관계없이 일단 우크라이나 지원은 끊길 일 없이 계속된다는 소리 아님?
지금 양당의 합의가 필요한건 국방수권법과는 별도로 오로지 우크라이나 지원만을 위한 천억달러 예산안이고 이것까지 통과된다면 훨씬 좋은거고.
설사 코럼프가 당선된다고 해도 대통령보다 훨씬 권한이 강력한 의회가 이미 우크라이나 지원을 2027년까지 연장하는 법을 통과시켜줘서 전임자가 싸인한건데 지가 뭐 단순히 마음에 안든다고 뒤엎지도 못하지 않냐.
아주만약 코럼프가 다시 백악관자리 앉는다고 쳐도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하진 못하고 2026 연말까지 억지로든 국방부 예산안에 따라 우크라이나 지원 계속 해주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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