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 드라마에서 임진왜란이 등장하는
경우는 간접적으로 밖에 안나옴
아예 임진왜란이 주내용인 드라마는 없음
당연히 수많은 해전이나 심지어 일본이 승리한 전투도 언급 안됨
7년간 전쟁이고 3국이 전쟁한건데 의외지
그 이유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대한 평가가 일본에서도
굉장히 안좋음
미치광이라는 평가가 더 우세임
천하통일했다는 이미지와 달리 미치광이 원숭이로 치부함
토요토미 별명도 원숭이고
그 전쟁으로 조선인 사상자만 300만명이고
일본군 전사자만 20만명인데
일본에게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아니라서 쉬쉬하는 경우가 많음
특히 현대 일본인들은 지들이 평화를 사랑한다뭐한다면서
평화헌법처럼 지들 이미지에 굉장히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외면하는 역사 사건이 임진왜란
경우는 간접적으로 밖에 안나옴
아예 임진왜란이 주내용인 드라마는 없음
당연히 수많은 해전이나 심지어 일본이 승리한 전투도 언급 안됨
7년간 전쟁이고 3국이 전쟁한건데 의외지
그 이유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대한 평가가 일본에서도
굉장히 안좋음
미치광이라는 평가가 더 우세임
천하통일했다는 이미지와 달리 미치광이 원숭이로 치부함
토요토미 별명도 원숭이고
그 전쟁으로 조선인 사상자만 300만명이고
일본군 전사자만 20만명인데
일본에게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아니라서 쉬쉬하는 경우가 많음
특히 현대 일본인들은 지들이 평화를 사랑한다뭐한다면서
평화헌법처럼 지들 이미지에 굉장히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외면하는 역사 사건이 임진왜란
일본은 굳이 임진왜란 아니어도 쓸 소재가 많아서...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아진게 일본같아. 원폭영화 오펜하이머 아직도 개봉 못하는 일본 상황 보면. 오펜하이머 영화가 일본과 일본인을 악마로 묘사한 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
오펜하이머 영화개봉도 못하는 정신적 상태라고 일본인을 이해하면 일본인들이 임진왜란 정유재란 왜 영화로 안 만드는지 이해가 되던데
아니 근데 오펜하이머 영화는 왜 개봉도 못하는 건지 진짜 일본은
일본에서 내년에 개봉함
그것도 있고 전국시대 파트가 더 소재로 쓸거도 많고 역사교육 안하니까 진짜 잘모르기도할꺼고 복합적인 이유라고봄
지금은 또 모르겠는데 10년전 설문에서 아예 임진왜란 존재를 모르더만 ㅋㅋ 솔직히 우리는 조선사의 엄청난 대분기지만 쟤네는 국내 영향이 크게 없다보니 2차대전과 베트남전 사이 끼인 포가튼워 한국전마냥 전국시대와 세키가하라 사이에 끼인 임진왜란이 주목을 덜 받는듯
일본 국내영향이 크게 없다는 게 일본인 스스로 임진왜란을 조작하고 기억에서 상실하는 조작이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일본인들의 정신상태는 오펜하이머 영화조차 개봉못하는 상황으로 이해가 좀 되고. 세키가하라 전투가 벌어지게 된 계기조차 조명왜 7년 전쟁 임진왜란 때문이기도 한데. 갑자기 세키가하라 전투 벌어진 시작점은 자신들 기억과 역사에서 완전히 지우개로 지워버린 일본인들 ㅋㅋㅋㅋ
전쟁을 자기땅에서 유치한것도 아니고 그렇기에 사실상 고종까지 무너진 전답이 복구가 안되는 조선과 같은 심각한 대민피해 국토피해도 없고 병력도 도요토미 직할이나 마찬가지인 서국 다이묘들 중심으로만 동원됐으며 그러고도 세키가하라에서 임진왜란 동원병력숫자인 20만명이 지들끼리 치고 박은 정도였으니 특별한 역사적 마킹포인드로 못느낄수도 있다 생각함
이건 임진왜란 지원으로 국력이 쇠한 중국도 임진왜란 인식은 마찬가지고 ㅋㅋ 전쟁이 우리땅에서 벌어지고 피해는 그대로 우리가 받은 전쟁 인식이 동일할수는 없지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후계자 진영쪽 영주 소속 최정예 장수와 군인들 대부분이 임진왜란에서 전멸당하는 바람에 도쿠가와가 이길 수 있었던게 세키가하라 전투인데 ㅋㅋㅋㅋ
그 최정예 장수들 군인들이 노량에서 무사히 본국으로 귀국했으면 개처발릴뻔한게 도쿠가와 이에야스 진영인데 ㅋㅋㅋ
그래서 일본에선 마이너한데 임진왜란 때.임팩트있었던 장수 한국 사극이나 영화에선 잘 나온다고 좋아하는 후손들 있던데 (이름 까먹음)
와키자카
이런거 자신들 기억과 역사에서 지우개로 지워버린 일본인들 보면 참 신기해
히데요시를 안좋아하는게 아니고 말년의 히데요시랑 일본통일을 하는데까지의 히데요시랑 분리해서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