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이 군사분계선 내까지 들어가고,
특임이 각 군단의 1차 작전을 하는 적 전연사단 후방까지 들어가고,
특전이 적 후방 깊숙히 침투를 한단 말이지.
난 특임이니까 오히려 아군 기갑등 군단병력 우리들 침투속도보다 먼저 밀고 올라갈까봐 간혹 걱정도 하고, 실제로도 무시못할만큼 유의미한 확률로 그 일이 일어날 여지도 있음.
그래서 시뮬돌리면 초전 침투때 생존률이 시나리오에 따라 상당히 널뛰기하는것도 사실이야.
게다가 특임들이 침투하는건 반격작전시 모든 시나리오에서 100% 확률로 점령을 시도하는 지역들이라서 일단 살아만 있으면 어떻게든 돌아오거나 아군을 만날 가능성이 높음.
반면 저 후방 깊숙히 들어가는 특전 친구들은 반격작전 시나리오에 따라 거기까지 손 안대거나, 타격만하고 점령은 안하는 곳들도 있어.
예를 들어 북한을 호되게 정신차릴정도로 때려주고 휴전이나 종전하면 특전애들 위치에 따라 낙동강 오리알되는 친구들도 있을꺼야.
물론 협상간 다 이야기하겠지만 법은 멀고 총부리는 가까우니 불안하지.
그래서 뭐... 난 특전 애들 참 걱정이 많아.
특임이 각 군단의 1차 작전을 하는 적 전연사단 후방까지 들어가고,
특전이 적 후방 깊숙히 침투를 한단 말이지.
난 특임이니까 오히려 아군 기갑등 군단병력 우리들 침투속도보다 먼저 밀고 올라갈까봐 간혹 걱정도 하고, 실제로도 무시못할만큼 유의미한 확률로 그 일이 일어날 여지도 있음.
그래서 시뮬돌리면 초전 침투때 생존률이 시나리오에 따라 상당히 널뛰기하는것도 사실이야.
게다가 특임들이 침투하는건 반격작전시 모든 시나리오에서 100% 확률로 점령을 시도하는 지역들이라서 일단 살아만 있으면 어떻게든 돌아오거나 아군을 만날 가능성이 높음.
반면 저 후방 깊숙히 들어가는 특전 친구들은 반격작전 시나리오에 따라 거기까지 손 안대거나, 타격만하고 점령은 안하는 곳들도 있어.
예를 들어 북한을 호되게 정신차릴정도로 때려주고 휴전이나 종전하면 특전애들 위치에 따라 낙동강 오리알되는 친구들도 있을꺼야.
물론 협상간 다 이야기하겠지만 법은 멀고 총부리는 가까우니 불안하지.
그래서 뭐... 난 특전 애들 참 걱정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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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냥 전체적으로 봐서 이야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