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왜일본군이었지만 조선에 투항해 일본군과 맞서싸운 일본군들임노량이나 영화에서 나온 준사 같은 인물이 항왜조선실록에 따르면 항왜는 1만여명에 달했다고 한다당연히 그들 후손들이 모인 마을이 지금도 있음대구 근처 우록리라고 함
일제강점기때 저 사람들은 무슨 취급 받았으려나
강점기 당시에는 '존재 자체는 인정하나 기록은 모조리 허구다'고 부정하는 사람도 있는 한편 실록과 승정원일기를 조사하면서 '기록의 근거 자체는 사실이다'고 결론내린 사람도 있었음
저때 항왜면 군주가 싫어서 전항한건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반감 가진 장수들 존나 많았다고함 그 전쟁도 강제 차출되거나 경쟁 가문 세력 약화가 목적이라서 일본내에서도 존나 불만많았음
우록이면 사성김해(우록)김씨 김충선 가문 말이지?
김충선 집성촌인가봄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우록리에 사성 김씨 집성촌이 있음..김충선(사야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