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터무니없는 휴전조건 내밀어놓다가 시간지나고 서서히 장기전 피로감 서방국 사이에서 올라오고


주요국가 주요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론을 의식안할수가없어지는 시점에서


피해는 우크라이나만 보고 서방국가들은 우크라이나 의사랑 상관없이 발빼도 리스크하나없고 우크라이나가 막을수없는

선택지를 쥐어줘버림 이러면 대오가 흔들릴수밖에없는데


이 타이밍에 이런제안을 해버리네 진짜 이새끼는 정치권력에대한 후각은 짐승새끼수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