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콜의 공식명칭은 번영 수호자 작전(Operation Prosperity Guardian, OPG)임.
무려 20개국이 참가한다고 했는데, 막상 돌아가는 꼴은 매우 친숙한 조별과제임. 예를
들어 호주는 OPG 본부에 군인 11명만 보냄(함선, 항공기 그런 거 없이 그냥 맨파워)
영국은 HMS 다이아몬드 1척을 OPG에 보내기로 했음.
이탈리아는 FREMM급 Virginio Fasan을 보냈지만, OPG 휘하가 아님.
프랑스는 아키텐급 랑그독을 보내서 드론 격추도 했지만, OPG 휘하가 아님.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는 OPG에 배속되면 미군의 지휘를 받아야 하는데
그러기 싫어서 OPG에 참여하지 않고 있음.
요약하면, 버스터콜이니 20개국이 참가하니 했지만 막상 필요한 함선이나,
항공기를 보내주는 나라는 소수이고, 미군 지휘를 받기 싫어서 참여가 저조함.
이게 버스터콜이라고?
출처
https://www.thedrive.com/the-war-zone/cracks-form-in-new-naval-coalition-drone-strikes-spread-to-indian-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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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쉑 단독이라도 참여안하는거 얄밉네 지푸티에 기지도 있으면서
후티네 더 자극해서 진짜 지랄날까봐 사리는 건지, 가자문제에서 사실상 따로노는 미국과 공조하는데 부담스러운건지. 어느쪽이건 양쪽이건. 후티네는 가자쪽 문제 끝나도 홍해서 두고두고 지랄할 수 있단 자신감만 생겨나겠네. 이집트는 죽상이고.
울상 이라는 이집트는 왜 지들 FREMM급 안보냄?
원래 버스터콜 최대 전력은 대장임
그냥 그 소말리아 앞바다에서 맨날하던 그거 아닌가
프랑스는 CTF150 맡아서 하고 있을건데
버스터콜(미해군)
미국의 버스터콜은 사실상 그냥 미군 아닌가? 나머지는 그냥 이름만 올리는 수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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