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콜의 공식명칭은 번영 수호자 작전(Operation Prosperity Guardian, OPG)임.

무려 20개국이 참가한다고 했는데, 막상 돌아가는 꼴은 매우 친숙한 조별과제임. 예를
들어 호주는 OPG 본부에 군인 11명만 보냄(함선, 항공기 그런 거 없이 그냥 맨파워)

0cb3c42fa8fa37b37ab7dff815de25314aa82bec222d39f0d661d5bdf72eb05e551aa2ad608e

영국은 HMS 다이아몬드 1척을 OPG에 보내기로 했음.


0bafd528e6da75807cb6d1b402d4692e30f4252e979fe9051ad3df8540552c3ac84725152a

이탈리아는 FREMM급 Virginio Fasan을 보냈지만, OPG 휘하가 아님.


1bb4c221ecdc31a95199d7a617df1b34590f220b7b10dfadc47274c0f32d55d3adae8d185741c78d5a8be78219dc9740a5

프랑스는 아키텐급 랑그독을 보내서 드론 격추도 했지만, OPG 휘하가 아님.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는 OPG에 배속되면 미군의 지휘를 받아야 하는데
그러기 싫어서 OPG에 참여하지 않고 있음.



요약하면, 버스터콜이니 20개국이 참가하니 했지만 막상 필요한 함선이나,
항공기를 보내주는 나라는 소수이고, 미군 지휘를 받기 싫어서 참여가 저조함.

이게 버스터콜이라고?

출처

https://www.thedrive.com/the-war-zone/cracks-form-in-new-naval-coalition-drone-strikes-spread-to-indian-ocean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