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도 다이다이뜨면 전혀 답이 없는걸 알았는지 한국이멕시코로 특수부대침투시켜 국경을 넘어 주방위군 무기고 털어서 무장해 워싱턴 DC까지 진격한다는 설정이었음. 줄거리만 들어다 암나오는 전개였는데 이게 뭐가 재밌다고 읽었는지.....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2차대전때 일본이 승리해 미국본토점령한다는 3류 일뽕대체역사소설 싸대기를 3번쯤 갈길만한 내용이었음.
워싱턴 DC? 읽은지 오래되었나봄
그때까지는 그래도 그런 글이 팔릴 만한 시대였지
워싱턴 DC로 진격하는게 아니라 미국에서 게릴라전 및 테러를 저질러 전쟁여론을 반전시키는게 목적이었음
미국에서 소도시몇개도 점령하고 dc로 진격한걸로 기억하는데
태평양을 도대체 어떻게 건넌 거지
어쨌든 작전의 본질은 결사대보내서 걔들이 알어서 현지보급과 현지무장해서 군벌하나 만들어서 미국본토를 휘젓고다님
미국 민병대들이 저런 글 안 읽었으니 다행이지.
그거 민간인으로 신분세탁해서 여행객으로 태평양 건너더라 ㅋㅋ 좀 웃김
캘리포니아, 텍사스 정도에서나 놀지 않나
미국 소도시 민병대 선에서 정리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