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zyKgGD1feXg?si=XcjRgGyGE0mOm37M분노 조절 안되는 아이…부모의 폭언, 자녀의 뇌 '흉터' 남긴다 / SBS 8뉴스〈앵커〉아이를 훈육할 때 내뱉은 부모의 '거친 말'이 아이 뇌에, '흉터'로 남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도 좀 뜨끔한 소식인데요.조동찬 의학전문기자 설명 들어보시죠.〈기자〉친구들과 자주 다투는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병원을 찾았습니다.[분노조절장애 어린이 보호자 : '화가 너무 ...youtube.com
부모, 혹은 어른의 분노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에 노출되어 뇌에 흉터를 남길 수 있다고 함
마음에 상처될 말은 하지말자
실제로 뇌를 다치게 하니까
엄청강한 김정은욕을 만들어서 뇌사시키자
괜히 애앞에서 싸우는게 아니라는 말이 나왔을까
김정은 남조선 인터넷 관음 ㅈㄴ 할 것 같은데 뇌가 누더기상태겠노...
어릴 때 아빠한테 저런 말 자주 들어서 성인되어서도 자존감, 자신감이 없어
말이 사람 머리 패는 짤 예상했는데
말이 대가리 걷어차면 뇌에 상처를 주지
지속적인 정서적 학대를 통한 가스라이팅에 노출되면 사람의 감정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손상될 가능성이 높다고 함 - dc App
나이상관없이 갈구면 미치는 게 상식이기는 하지 근데 욕먹으면 오래산다는 속담도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