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노피가 열리지 않아서 파일럿들은 대형
폭격기처럼 앞바퀴로 탑승함
최신 비행기치고는 콕핏에 디지털과 아날로그 방
식의 계기판이 같이 있는데 이는 만약을 대비해서
남긴거라 함ㅇㅇ
그래서 이런식으로 수납도 가능함
이 녀석뿐만 아니라 동구권 비행기 종특인 민트색
콕핏은 빨갱이들 미적감각이 좆박아서가 아니라
장기간 비행에는 민트색이 눈에 더 편해서임
전용 화장실?이 있다는 괴담이 있었으나 사실은
화학 물질이 있는 요강이 전부임
조종석 뒷부분에 전투식량, 커피포트와
보온병을 보관하는 공간이 있음
(파일럿 복지 ㅆㅅㅌㅊ)
조종석을 감싸는 17mm 두께의 티타늄 합금
프레임이 있음 하단 연료탱크도 티타늄이라
동체 지지대 역할도 한다는데 정확히는 몰루
수삼사는 마치 F-111의 사출좌석과 비슷할 것 같은데
의외로 파일럿들만 탈출하는 평범한 방식임
후방에 있는 테일 붐이 기괴할 정도로 거대한데
이는 후방감지 레이더 혹은 APU가 있어서 저런거ㅇㅇ
원래도 못생겼지만 주둥이가 없으면 더더욱 못생겨짐
진짜 전투기 기술력은 존나 인정할수밖에없다 디자인은 좀 못생겼지만
근데 쟤 AESA달려있나? 대충 F-15E? 그정도급 기체인것 같은데 - dc App
돈없어서 PESA임ㅋㅋ
pesa 달림.
ㅅㅂㅋㅋㅋㅋ 근데 AESA랑 PESA간의 가격차이가 그렇게까지 많이나나?
https://m.dcinside.com/board/war/3252995
지금
미군이 들고있는 모든 4세대 이상 기종들 약 3,000여대 이상중 1,900여대가 AESA 달려있다던데
루시 쟤네는 AESA 달린기종이 50대는 커녕 수오칠 11대 + 미그35 6대로 20대도 안되네.
돈이 없는건지 AESA 양품생산할 능력이 없는건지.. - dc App
둘다임 - dc App
캐노피 안 열리는 건 처음 알았네. 근데 저거 내부에 화장실 같은 것도 있는데 거의 못 쓸 수준이라는 얘기 듣긴 했음. 애초에 장거리 임무 뛸 거면 저거 말고 본격적인 폭격기를 쓰는 게 맞지 않나. 저런 전폭기는 한계가 있을텐데.
저건 초음속으로 폭격가능하고 여차하면 공대공도 가능해서ㅋㅋ
su-24 대체기라서
이거 캐노피는 안열리는데. 또 비상사출은 위쪽으로 평범하게 되는게 재밌어보이네 ㅋㅋ
커피보온병 챙겨가면 요강은 꽤 자주 쓰겠구먼
아날로그 계기판이라고 해봐야 식스팩 말고 또 있나? 평범한 거 같은데
r-77m같은 공대공도 사용 가능? 레이더도 더 큰거보면 탐지거리는 수삼오 레이더랑 비빌만 한가
77, 73 모두 가능
찐빠난거 거르고 생긴건 매력적이라 생각함
비행기라는 물건 자체가 너무 대단함
콕핏 뒤에 침낭있는 휴게실같은거 있다고 들어본적있는데 거짓말인건가
오리너구리ㅋㅋㅋㅋ
전투기가 아니라 폭격기네
주둥이 없을 때 입에 구내염처럼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