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군단: 이름과 다르게 수도 서울을 직접 수호하는 부대는 아님 그래도 서울을 둘러싼 경기도에 부대들이 있어서 간접적으로마나 서울을 지킨다는 의미는 있고 그래서 서울을 지킨다는 슬로건은 있음
수방사: 얘네가 진짜 수도 서울을 지키는 부대임 그러나 얘네조차도 사령부 등 일부 주둔지를 제외하면 예하 부대들 상당수가 서울 밖에 있음
수기사: 얘네는 그냥 옛날에 서울을 지키던 시절의 이름만 물려받은 케이스임 7군단 예하부대라서 전시엔 오히려 북진을 추구함 외박지역도 서울 북부쪽에만 조금 있음 그러다보니 부대에서도 서울을 지킨다는 슬로건은 현재 없음 그래서 농담삼아 부대 이름의 수도는 북한 수도 평양을 향하는 뜻이라고도 함
수방사: 얘네가 진짜 수도 서울을 지키는 부대임 그러나 얘네조차도 사령부 등 일부 주둔지를 제외하면 예하 부대들 상당수가 서울 밖에 있음
수기사: 얘네는 그냥 옛날에 서울을 지키던 시절의 이름만 물려받은 케이스임 7군단 예하부대라서 전시엔 오히려 북진을 추구함 외박지역도 서울 북부쪽에만 조금 있음 그러다보니 부대에서도 서울을 지킨다는 슬로건은 현재 없음 그래서 농담삼아 부대 이름의 수도는 북한 수도 평양을 향하는 뜻이라고도 함
수도군단은 걍 수도권군단이고 얘넨 편제상으로 보면 알다시피 향토방위하는 부대가 아님. 수방사의 경우는 외곽에서 못 들어오게 먼저 막는게 맞지. 그리고 찐 전력인 특임이나 경비단 방공 이런애들은 다 인서울에있음. 수기사는 전통을 계승한 이름이라 봐야함
외곽에서부터 막게 하는 것보단 그냥 님비 현상 때문에 서울 밖에 있는 게 맞지 않나?외곽에서부터 막는 건 수도군단 + 기타 전방 부대들이 맡는 역할이고 애초에 서울보다도 남쪽에 있는 경기남부에도 예하 부대들이 많은걸
음 그냥 양파처럼 겹겹이 방어하는거라 봐야지. 그리고 알다시피 수도군단은 경인방사 기반이라 수도권 서남부에 몰빵된거라 북쪽은 빔
그래도 그렇지 수방사 예하 부대가 안양, 광명에도 있던데 적군이 남쪽에서부터 서울을 치고 들어오는 건 일반적으로 생각하긴 어렵지 근데 또 서울의 번잡도를 생각하면 그것도 맞기도 하고.. 그냥 님비도 있고 여러 의미가 있는듯? 서울이 면적상으론 화성시보다도 작으니
그건 걍 지휘부만 거기 있는거지. 너님 말대로 그 부분도 분명히 고려했을거임. 근데 전쟁났다고 10분만에 북괴가 서울 들어오는거도 아니라 전개할 시간은 있을거고 지휘부 살리려면 쳐맞기 좋은데 있는거보단 밖에 예비지휘소 치는게 나음
진짜 문제는 밖에 있는 군부대가 아니라 거기 있으면 미관 해친다고 저기 위성도시 산골짜락으로 꺼지라하는 지역주민들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