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추운 크리스마스다.
독일놈들을 죽이기에 딱 좋은 날씨다."
- 1944. 12. 25
나치독일군의 아르덴 대공세 당시 반격에 나선 패튼의 일기 中
앤터니 비버 저 "제 2차 세계대전" 에서
[3군의 모든 장병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나는 자네들의 의무를 향한 용기와 헌신, 그리고 전장을 위한 전투기술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네,
우리는 끝내 승리할 때 까지 계속 힘차게 진군할 것이야.
이 성탄절에 하느님의 축복이 자네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함께하길 기도하네.
- 3군 사령관, 조지 패튼.]
주님의 이름으로 크라우트들을 찢고 죽이기 이렇게 좋은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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