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가서 살던사람들은
어떤 계층의 사람들이었음?
있는놈들이 식민지까지 가서 살 리는 거의 없었을테고
평민이나 죄수?
일종의 아메리카 드림 비슷한거지
역시 하층민이었근
그럼 일제시절 조선와서 사는 사람들도 비슷한 케이스임?
사업때문에 가서 사는 사람들도 있었지 - dc App
대다수 하층민과 걔네 컨트롤할 소수 상위계층. 그리고 상인계층
절대 다수는 하층민이었군
식민지는 본질적으로 정부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서 이권을 챙기려는 사업가들이 있었음
상인들에겐 노다지겠군
다만 식민지에서 어느정도 정치적 차별은 감수해야했음 ㅡ,ㅡ 물론 피식민지인들에 비해서는 운신의 폭이 더 넓었지만
그 정치적차별이 터진게 미국 독립전쟁같은건가?
영국의 미국 식민지는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구미 열강 식민지와 다르죠 많이
일단 시기 상 18세기의 일이고 지금 본인이 얘기하는 식민지는 최소 19세기 이후 내지 20세기 제국주의 팽창 이후에 만들어진 것들 아님?
조선사는 일본애들도 투표권 없었음 - dc App
본국에서 안정된 기반 있는 사람이 뭐하러 식민지 가겠음. 돈 냄새 맡은 상인이나 출세하려는 군인이면 또 모를까. 포르투갈 같은 경우는 쓸만한 젊은이들도 다 남미 식민지로 떠나서 본국이 역으로 거꾸러졌다지만 보통은 그 사회에서 하류층들임.
일종의 아메리카 드림 비슷한거지
역시 하층민이었근
그럼 일제시절 조선와서 사는 사람들도 비슷한 케이스임?
사업때문에 가서 사는 사람들도 있었지 - dc App
대다수 하층민과 걔네 컨트롤할 소수 상위계층. 그리고 상인계층
절대 다수는 하층민이었군
식민지는 본질적으로 정부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서 이권을 챙기려는 사업가들이 있었음
상인들에겐 노다지겠군
다만 식민지에서 어느정도 정치적 차별은 감수해야했음 ㅡ,ㅡ 물론 피식민지인들에 비해서는 운신의 폭이 더 넓었지만
그 정치적차별이 터진게 미국 독립전쟁같은건가?
영국의 미국 식민지는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의 구미 열강 식민지와 다르죠 많이
일단 시기 상 18세기의 일이고 지금 본인이 얘기하는 식민지는 최소 19세기 이후 내지 20세기 제국주의 팽창 이후에 만들어진 것들 아님?
조선사는 일본애들도 투표권 없었음 - dc App
본국에서 안정된 기반 있는 사람이 뭐하러 식민지 가겠음. 돈 냄새 맡은 상인이나 출세하려는 군인이면 또 모를까. 포르투갈 같은 경우는 쓸만한 젊은이들도 다 남미 식민지로 떠나서 본국이 역으로 거꾸러졌다지만 보통은 그 사회에서 하류층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