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개도 아니고 이정도는 보통 없어지면 없어진 갑다하지 않나.
https://v.daum.net/v/2023122507564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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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화분 ‘번쩍’ 들더니 사라진 노인…알고 보니 [잇슈 키워드]
다음 키워드 볼까요. '화분'입니다. 최근 길가에 둔 물건을 훔쳐가는 절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의 택배 상자나 이삿짐까지 뒤진 일도 있었는데, 이번엔 뭐였을까요. 화면으로 보시죠.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의 주택가입니다. 한 노인이 이른 아침부터 시장 바구니를 끌고 분주히 걸어갑니다. 건물 앞에 멈추더니, 양손으로 무언가를 번쩍 듭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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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건가보지
보통 신고는 반복적으로 일어났기때문에 하게됨. 그전부터 전조가 있었을거임.
증거도 있는데 스윗하게 봐줄필요가있나
없어지면 다음부터 가게앞에 안둘 것 같은데. 비싼물건도 아니고. 없어질 걸 생각해서
비싼거거나 혹은 상습범이거나
마인드 이상하다 자기 물건 없어졌는데 없어졌는갑다? 한다고?
뭔 정신나간 것들이 있냐? 사유재산이 타인의 사유재산 및 공공안전 위험을 하지 않는 이상은 존중받는 것이 기본이잖아. 뭐 이런 것들이 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