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반지원정대가 리븐델에서 출발한 날이다
[일반] 오늘이 무슨 날인줄 아나?
Bismarc..(forgermany)
2023-12-25 12:41:00
추천 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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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독수리타고 원정을 안했는지 의뭄 - dc App
반지를 부수는 임무는 사우론의 눈을 피해 은밀하게 진행되야 하는 임무임. 사우론이 반지의 행방을 눈치채고 나즈굴들을 파견해서 중간계를 뒤지고 있는데 갑자기 독수리들이 사람들을 태우고 나타나면 당연히 눈에 뜨이지
그리고 독수리들은 여객임무를 하는 항공사가 아님. 발라인 만웨의 전령인 존재인 만큼 자유롭고 자기들의 의지가 강함. 마지막 모란논 전투에서도 정말 최후의 순간이라 나타난 것임. 중간계가 위기에 빠질 수도 있는 상황이였기 때문.
호빗때에도? - dc App
호빗때에는 마침 독수리들의 행선과 겹치고 둥지로 돌아가는 길에 태워준 것임. 독수리들이 오크사냥 하러 나왔는데 때마침 간달프와 드워프들이 있어서 둥지까지 태워줌
카풀이었넹 - dc App
모르도르의 대공방어 시스템도 고려를 해봐야함. 나즈굴들이 브루이넨 강물에 휩쓸리고 말들이 죽자 사우론은 하늘을 나는 짐승인 펠비스트들을 하사함. 책에서는 가끔 이들의 존재가 간접적으로 나타나는데 일행들이 하늘 높이로 부터 뭔가 소름끼치는 소리와 느낌을 느낌
솔직히 간달프할배가 절대반지 장착해서 두들겨패는영화 보고싶음 - dc App
간달프는 그 유혹을 이겨냈지만 똑같은 이스타리인 사루만은 반지에 대해 연구하다가 점점 욕심이 생겼고 사우론을 처치하기 위해 자신이 반지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지
힘법사영화 그립읍니다
간달프는 중간계에 파견된 다섯 이스타리중에 하나였고 이들은 중간계에 크게 간섭하면 안된다는 제약이 있음. 그래서 노인의 몸으로 온 것이고 마법도 함부로 안씀. 그러니 힘법사캐인게 부각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