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9c8777b3f66ff323ebf793469c7018b71f5c23638438b7c4abf8b6c94b09f9378fdb8e5d900b6a7016e4c56e8b91e5c7db47

09ee8104c08419ff23ee86e5419c706c03e32fd64ff81967be135a1a628bd1f01101bd5b34d42382a0dd12db3cf75f07c629a2


저 념글에서 말하는 영역은 우매함의 봉우리에 가까운데

사실 교리를 공부한다고 그게 해소되진 않음

요즘처럼 무기체계가 다양 복잡해진 세상에서는 더 그렇다구 생각

오히려 전쟁사, 군사지리, 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더 많이 찍먹해보면서 제병협동 등 기초 개념부터 차즘 깨닫고 시야가 넓어지는 영역인데

요즘은 정보가 워낙 많아져서 자기 관심 분야만 깊게 더 깊게 파도 밀덕질 하는데 문제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