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 보면 전투 양상을 보통 아군이 ~에서 적과 만나 싸워서 크게 이겼다라고 뭉뚱그려 표현하던데 전투에서 어떻게 싸웠는지 영 알 수 없으니 아쉬움
유럽은 칸나이 전투나 테르모필레 전투처럼 수천년 전 역사라도 전투 양상이 상세하게 기록했던데
역사서 보면 전투 양상을 보통 아군이 ~에서 적과 만나 싸워서 크게 이겼다라고 뭉뚱그려 표현하던데 전투에서 어떻게 싸웠는지 영 알 수 없으니 아쉬움
유럽은 칸나이 전투나 테르모필레 전투처럼 수천년 전 역사라도 전투 양상이 상세하게 기록했던데
제대로 안찾아봐서 그런듯 개들도 대충쓰는건 대충쓰더만
임용한도 그런얘기 자주하는거 보면 좀 없긴 한가봄
자기가 진거 적어봐야 본인 체면만 깍이고 심하면 목도 잘릴탠데 그대로 쓸리가 없지, 내가 이긴건 십만대군을 상대로 이겼다고 부풀려야 하지만 ㅋㅋ
그 그리스/로마인들이 유명한 전과 부풀리기의 대명사라는건 모르시나보네요 그리고 심지어 후대에는 '라떼는/영웅들이 있던 시대엔 군대가 이랬는데 요즘 애들은 다 빠졌네'시전하면서 왜곡도 했는데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