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 보면 전투 양상을 보통 아군이 ~에서 적과 만나 싸워서 크게 이겼다라고 뭉뚱그려 표현하던데 전투에서 어떻게 싸웠는지 영 알 수 없으니 아쉬움

유럽은 칸나이 전투나 테르모필레 전투처럼 수천년 전 역사라도 전투 양상이 상세하게 기록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