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해도 최소 50만 전후 안전빵으로는 50만보다 훨신 더 많은 병력이 필요 그리고 충분한 훈련 기간도 필요함 상비군 예비군 다 포함해서
상비군 특히 전방부대만으로는 북한군 숫자를 감당 못할건 뻔함
당장 수많은 중동전에서 무장 민간들들도 ak rpg7 수류탄 이것만 있으면 정규군을 소수라도 얼마든지 묶어둘 수 있다는건 증명 끝났고
한국 밀덕들, 군갤에서 뭐 사단 몇개로 북한 수도까지 다 밀고 가는건 당연한거처럼 입터는 애들 많은데
사실 푸틴 마인드랑 다를게 없어보임 적이 스스로 무너지면 모를까 아무리 전력상 우위라도
결국 실질적으로 전면전 나면 충분한 병력 없이 적 영토에 들어가는건 오히려 자기 살 까먹기가 될 것
전쟁 난다면 속전속결로 끝낼려고 무리하게 움직이는게 오히려 전쟁을 더 길게 끌 가능성이 높다봄
게다가 우린 지금도 심각한데 20대 30대 조금만 손실나도 진짜 나라 망함
군국은 이스라엘처럼 써야지 러시아처럼 운용하면 그냥 국가 자폭버튼 연타하는거랑 다를게 없음
결론은 현대전에서 속전 속결 단기전 완벽한 기동전< 이딴소리하고 이기는새끼들 한명도 못봤는데
한국 밀덕들의 우리가 그걸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 이새끼들은 그냥 언럭키 푸틴임
예비군도 전투가는데 뭔소리하노
누가 예비군 전투 안간데? 50만은 작전 투입 병력만 말하는것
단기전 추구랑 기동전은 상수인데 뭔소리하노.
우리가 꼭 상수를 둘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망상이라는 뜻
될거라고 정해놓고 망상하는거랑 목표잡고 적극적으로 준비하는거랑 구분은 합시다. 당장 얼마전에 참수부대로 불탈때도 공수여단들이 전멸하기 전에 국군이 평양까지 갈 수 있다고 보는놈 하나도 없던데
당연한 말씀
그러니 아군 피해를 줄이려면 효과적인 화력투사와 그에 필요한 정찰자산 확보가 무엇보다도 더 중요해진듯
ㅇㅇ 우리가 북한한테 진다 이딴 개소리가 아니라 충분한 준비와 행동 없이 전력차이만 믿고 준비 땅 하고 꼴아박는다고 이길거라는 건 망상이라는것
어디 중동 무장 반란군만해도 현대전에서 쉽게 제압하기가 말처럼 쉬운게 아닌데 여긴 북한을 뭔 동내 야쿠자정도로 생각하는듯
일단 최대한 빨리 평양 점령한 후 평양-원산 사이에 방어선을 구축해야함 625때처럼 중국군이 밀고내려올 확률이 높으니 방어선 구축하고 6자회담을 해서 나머지 북한 영토를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