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선 따라서 아예 운하파듯이 폭 한 4km이상 땅 깊게 파버리고
셀프 섬나라 해버리기
이게 오히려 답일수도 있다.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는 진격하면 지뢰밭과 용치만 가득하고 좁은 진격로에 포병 화력 쏟아붓는거
정상적인 선진국이면 인명손실을 감당할수가 없다..
북한에 돈이 없다고?
더 가난했떤 북베트남도 온갖 부비트랩으로 미군 괴롭혀대고
북한 뒤에는 중국이라는 물주가 있는데 그냥 놔두겠냐?
중국은 거지였던 시절에도 한반도 통일 막으려고 교대인력도 포함해서 백만명 넘게 보낸 미친놈들임.
북진해서 젊은애들 한 80만 사상자 만들어서 나라 미래 갈아버리는 것보다 차라리 휴전선 따라서 대운하 파버리고 나라 섬나라로 전환하는게 나을수도 있음
사실 그 결정을 1950년대에 먼저 해놓고 1970년대에 경제 발전될때 새마을운동이랑 연계해서 해버렸어야했음
사실 그 계획을 1950년대에 먼저 세워놓고 1970년대에 경제 발전될때 새마을운동이랑 연계해서 수행해버렸어야했음
70년대에도 선진국은 커녕 후진국이었는데 뭔소리냐. 지금도 아프리카 후진국에서는 온갖 내전에 소년병들이 활약하고 젊은애들 갈리고 에이즈가 창궐하든말든 어차피 애들은 무더기로 태어나니 그냥 그대로 돌아간다.
예산은 한 500조 잡으면 되는건가?
미래 생각하면 그게 더 쌀수도 있음. 미래에는 병력이 더 없으니까.
섬나라할 작정으로 파려면 어디까지 파야 하는거냐? 500조원으로 되면 다행이겠다
차라리 K-마지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