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우라누스 작전 할 여력이 없는 상황의 스탈린그라드 전투
우라누스 작전 직전 독일군 보면 군사령관이랑 군단장이 어떤 건물을 점령할지 이딴걸 토론해야 할 정도로 부대 상황이 비참했음.
물론 추이코프도 그걸 어떻게 막지 전전긍긍 하고 있었고.
뭔가 지금 양측 다 기동전력과 보병전력 모두가 마모되서 꾸물텅거리는 꼬라지가 비슷한듯.
단 우라누스 작전 할 여력이 없는 상황의 스탈린그라드 전투
우라누스 작전 직전 독일군 보면 군사령관이랑 군단장이 어떤 건물을 점령할지 이딴걸 토론해야 할 정도로 부대 상황이 비참했음.
물론 추이코프도 그걸 어떻게 막지 전전긍긍 하고 있었고.
뭔가 지금 양측 다 기동전력과 보병전력 모두가 마모되서 꾸물텅거리는 꼬라지가 비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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