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프랑스 폴란드 우크라이나임셋 다 영토 대부분이 평야지대이고 면적이 543,940km²(본토 기준) 312,685m² 603,628km²로 무척 넓지만인구가 고작 6천만 4천만 4천만밖에 안 됨
옛날엔 쌀이없어서 지금은 돈이 없어서 - dc App
어느 정도 잘살게 될때까지만 인구가 쭉 늘어나고 자식을 적당히 낳아야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 때쯤 부터 한두명씩만 낳게 되거든 그 시점이 일찍 온거지
농담 아니고 프랑스는 1차대전때 병력 갈린 스노우볼이 아직도 이어지는거임
유럽 내륙국들 인구 작은건 오랜 전쟁으로 갈린 병력이 급격하게 찾아온 현대화로 핵가족화되면서 인구 증가기회가 거의 사라짐
영국은 땅도 별로고 크기도 프랑스보다 작지만 인구규모가 6700만명인데 애내는 전쟁을 해도 지가 직접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늘 파병형태여서 인구가 엄청 갈릴일이 거의 없었음
근데 프랑스는 나폴레옹 전쟁 이후부터 이미 저출산 시작됐음. 1차대전은 막타꽂은거고. 1800년대 내내 독일, 영국이 인구 2-3배 늘어날때 프랑스는 1.3배도 안늘어남
그치 이유가 여러가지긴함 나폴레옹때부터 사회가 워낙 불안정해서 프랑스는 자기 포텐셜을 쓸 기회를 계속 놓침
아니 영국 독일은 인구 3배넘게 성장했는데 프랑스는 정체해서임
독붕이한테 삭제당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