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 넓이가 120 × 60km 로 넓어진지도 10년이 지났지만 갑자기 의문이 드는게

휴전선에서 120km를 찍어보면 황해도 끝자락과 북강원도 끝자락이 까지 정도임

따라서 아 군단 특공이 황해도와 북강원도 전역을 작전구역으로 삼는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음

그러면 자연스럽게 특전사 아조씨들은 그보다 더 북쪽으로 가는게 이치에 맞단 말이지

그런데 707과 13특임 빼면 1, 3, 7, 9, 11 이렇게 5개 여단이 평안 남북도, 자강도, 함경 남북도, 양강도 총 6개 지역에 드랍을 해야함

1개 여단이 그나마 중국과 인접하지 않은 평안남도와 함경남도 2개 도를 카바 치거나

국평단이 전시 5여단으로 환원, 나머지 1개도를 카바 치거나

아니면 제 3의 방법으로 간다는건데

특수전 사령부는 뭔 생각일까?

아니면 신속대응사단을 707과 13특임 백업으로 평안남도에 강습시킬려고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