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군대에 깊이 관여하는가
상벌제도가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가
병사를 지휘하는 간부들이 아랫사람들에게 대하는 태도 등등
단순히 한 두가지로 오르고 내리는게 아닌 복합적인 요인 따라 움직이는거 아닐까싶음
지금 제일 눈에 띄는건
나라 지켜서 고생/죽어봐야 제대로 주어지는게 없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런 이미지가 있는게 제일 심각한거 같음
물론 이런 인식을 생겨나게한 윗선들이 제일 문제이고
정치가 군대에 깊이 관여하는가
상벌제도가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가
병사를 지휘하는 간부들이 아랫사람들에게 대하는 태도 등등
단순히 한 두가지로 오르고 내리는게 아닌 복합적인 요인 따라 움직이는거 아닐까싶음
지금 제일 눈에 띄는건
나라 지켜서 고생/죽어봐야 제대로 주어지는게 없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런 이미지가 있는게 제일 심각한거 같음
물론 이런 인식을 생겨나게한 윗선들이 제일 문제이고
이건 그냥 나이브하게 말하는건데 쫄따구로 나라 지켜서 고생/죽어봐야 제대로 주어지는 게 없는 건 만국공통임… 이 문제를 어떻게 모르게 넘어가고 왜곡시키고 조용하게 만드느냐가 결국 핵심인데 우리나라는 너무 조용하게 넘어가는 법이 없음 - dc App
모르겠다 군인에 대한 인식도 솔직히 별로 안좋은것같기도 하고 참전용사들 폐지줍는다는 그런소리 들으면 나같아도 정신력 하락할거같음
국민성 드립 이런건 차단당하니까 돌려서 조금만 말하자면, 남을 위해서 고생하는 사람들 보고 고생한다고 말할지언정 저딴 식으로 살면 패배자 된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가르치고 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함.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사회를 유지보수 해주는 업종들에 대한 존경심이 하나도 없음. 존경이 없으면 감사함이라도 있던가, 하다못해 그냥 소가 닭보듯 넘어가야 하는데 그러지도 않고 일부러 꺼내와서 내리깔고 지랄함. 이게 진짜 고약함 - dc App
미국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그 존경받는 수준에 비해 대우는 개차반이지만 국가 전체를 가스라이팅하듯 상무적인 정신을 유지시키고 굴린 결과 지금처럼 존중하고 존경받는 그런 위치가 됨. 실제로 그 모든 군인들에게 혜택을 퍼주는건 국가 재정이 파탄나는 길이기도 했고. 왜곡시키고 모르게 넘어가게 해야 한다는건 이런 말임. - dc App
그런 의견에 나도 전적으로 동의함 외부적인 요인으로도 사람 멘탈이 흔들리는데 내부적인 요인마저 사람 흔들어놓으면 얼마나 지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