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Indivisdual Movement Thechniques, 개인이동기술)은 개인, 조, 분대, 반, 소대 단위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수준의 기술임.

백문의불여일견 일단 한 번 보자 일리노이대학 ROTC의 영상이다.


어디서 본 거 같지 않음? 맞다 바로 각개전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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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간부 가릴 것 없이 훈련소에서 하는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간부는 유격이나 공수(육사)도 있기는 하다)인 각개전투가 바로 저 IMT다. 이름도 어째 개인이동기술을 한자어로 어찌저찌하면 될꺼 같지 않은가?

포복은 어찌해야 하는지, 어떤 엄페물을 찾아가야할지, 엄페물에서 나와 약진할 때는 어찌해야하는지, 포격이 떨어질 때, 장애물을 만났을 때 어찌해야하는지 바로 이 각개전투, IMT가 다 담아주고 있다 이거야 이런 기초 중의 기초적인 기술을 바탕으로해서 CQC(근접전투), SUT(소부대기술, 국내선 소부대전술이라한다)을 해낼 수가 있는 것이다. 

한때 우리군의 소부대전술이 미비하다고 비판하는데 소스로 쓰던 영상 하나가 있었다.(가져오지는 않겠지먼 다들 알 꺼라 믿음) 분대전술훈련으로 보이는 영상에서 간부 분대장(하사)가 기능고장조치부터 사격, 은엄폐까지 일일히 지휘해야 간신히 하고 그런고로 국군의 소부대전술은 썩었다 이런식의 비판이 있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 영상에서조차 각개전투에서 안 배운 게 있었는가? 기능고장조치? 그건 사격때 했잖아

그러므로 우리는 앞으로 국군의 소부대전술은 썩었으며 발전할 생각이 없다라고 비판하지말고 각개전투도 못하는 병신이라고 하며 모든 전투부대 장병은 매년 유격 코스로 종합각개전투와 마일즈를 결합하여 진행하도록 하자.

사실 소부대전술 교범 보면 괜찮다. 장교들도 그거 다루는 장교들은 아직 으쌰으쌰하는 초임 소위 중위라 교범도 열심히 보고 부사관들은 좀 맹해보여도 짬밥 어디 안 가고 초급반~고급반했던 기억 어디 안 가서 또 시키면 잘해요. 또 요새는 대부분 kctc도 다녀왔어. 그런 교육훈련할 시간이 안 나서 문제임

이거 뭐 교범을 보여줄 수도 없고 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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