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본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 나온거였는데,
하도 배급이 안나오니까 군인들이 마을 내려가서 식량 대놓고 긴빠이 하는건 일상이고.
간부가 땅굴 막는 철문 때어다가 고물상에 팔아먹기도 하고.
보급 나온 기름도 조금만 남기고 전부 팔아먹고, 나머지는 물로 채워서
나중에 상부에서 기름 남아있나 확인하려고 통에 막대기 집어넣으면 기름 묻어나오게 만들어서 속인다거나
이거 말고도 썰 많았는데 하나같이 개판이라 이새끼들 전쟁이 되긴 하나 싶더라
루시군 열화판
목침도 긴빠이하더라, 장작으로 쓰고 팔아먹는다고
gop에서 쌍안경으로 구경하면 진짜 가관임 12월에도 방한장비 개판으로 나와서 좆도 얇은 코트하나 걸치고 덜덜덜 떨면서 잠깐 나와가지고 허수아비 대충 쳐다보고 다시 벙커로 기어들어가는거 보면 저새끼들 전쟁스타트 하더라도 절대로 겨울에는 안내려오겠다 싶은 확신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