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옥수수 같은걸 주는 배급이랑, 다른 물품들을 공급해주는거 두가지.
쌀, 옥수수 같이 필수로 먹어야하는 식량은 보통 식량카드로 해서 바꿔먹으라 하는데, 평양은 그나마 쌀 비율이 높지만 깡촌으로 갈수록 옥수수만 주고, 그거마저도 적거나 그럼.
공급은 이제 칫솔이라던가 비누라던가 고기라던가 그런건데, 그지역 특산물[?]이 있다면 그걸 조금 더 주고, 평양이라면 줄건 그나마 주지만 (소고기나 아이스크림도), 깡촌은 양말 몇켤레도 받을까 말까
그렇다고 함. 아 물론 이제 간부급은 직영 상점이나 그런데서 고오급 양주 같은것도 받고 그런다함.
물론 코로나 이후에는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못배웠음... 논문 나오면 좀 보고싶다.
심심하면 밀리던거 생각하면 밀릴땐 자력갱생 메타했을듯 ㅋㅋ
그나마 1대때는 잘? 나오는 편이었지만 2대째부터는 좆망하고 고난의 행군쯤부터는 그냥 살고싶으면 무조건 자력갱생 메타인게 오늘날까지 북한 인민들 몸에 베어있다고 하드라고
후자는 김정일때 끊기고 전자만 남았을거임 - dc App
끊기진 않은걸로 기억하지만 유명무실해지긴 했을거임. 북한 경제체계도 좀 뭔가 기묘해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