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들고 활보한다: 난 존나 수상한 사람이니까 총쏴주세요 할수 있음.
그리고 주마다 달라. 뉴욕같은 곳은 엄청나게 엄격하고, 알레스카 같은곳은 많이 널널하고.
파르선(argo412)2023-12-25 21:16:00
답글
그리고 오픈캐리도 주마다 다르고, 조건도 까다로움.
파르선(argo412)2023-12-25 21:16:00
텍사스였나? 예전에 공개휴대법 개정되고 그런적 있었음ㅋㅋ 지금은 모르겠넴
착호갑사_(talvisota9820)2023-12-25 21:17:00
어디서 들은거같았는데
소유하는거랑 휴대하는거랑 다르다고 하면서
꾸닝(dlfdldltkatk)2023-12-25 21:18:00
텍사스는 그런 인간들 있을걸
HeavyD!(seung5248)2023-12-25 21:30:00
텍사스가 무슨 시골만 있는 동네도 아니고,
오픈 캐리라고 아무데나 총들고 다니는게 아니라고.
웬만한 회사 건물이나 큰 가게들은 총 들고 못들어온다고
문 앞에 써있고, 동네서 그러면 바로 경찰에 신고들어감.
체포는 못해도 이것저것 다른 걸로 귀찮게 할거고,
무엇보다 동네 주민들이 대놓고 병신취급함.
주마도 다르고 들고다니는애들 있음
공공장소에서 휴대가 불법인 주도 있으니까
왜 들고 거리를 활보함?
그걸 들고 활보한다: 난 존나 수상한 사람이니까 총쏴주세요 할수 있음. 그리고 주마다 달라. 뉴욕같은 곳은 엄청나게 엄격하고, 알레스카 같은곳은 많이 널널하고.
그리고 오픈캐리도 주마다 다르고, 조건도 까다로움.
텍사스였나? 예전에 공개휴대법 개정되고 그런적 있었음ㅋㅋ 지금은 모르겠넴
어디서 들은거같았는데 소유하는거랑 휴대하는거랑 다르다고 하면서
텍사스는 그런 인간들 있을걸
텍사스가 무슨 시골만 있는 동네도 아니고, 오픈 캐리라고 아무데나 총들고 다니는게 아니라고. 웬만한 회사 건물이나 큰 가게들은 총 들고 못들어온다고 문 앞에 써있고, 동네서 그러면 바로 경찰에 신고들어감. 체포는 못해도 이것저것 다른 걸로 귀찮게 할거고, 무엇보다 동네 주민들이 대놓고 병신취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