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갈된 건 아닌데 정책상의 이유로 채굴이 중지된 강원도 등지의


석탄 광산들이 5~10년 정도는 흥할 수 있다 생각함


자꾸 사람들이 못견뎌서 나무 베게 만드느니 국제기구에 따로 사정해서


기름이나 가스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전까지 석탄 난방으로 단중기간 떼우게 하는게


그나마 나을 수 있거든


예전에 폐쇄된 탄광의 인근 주민들이 그러한 시대가 단중기 이벤트식으로라도 


지나가주길 원한다는 썰도 있었고


아닌게 아니라 북괴내 탄광들 대부분이 기술 부족으로 인한 채광량 한계같은거 외에도


남은 거 얼마 없는데도 순전히 처벌 목적으로 가동하는 어이없는 경우들도 있다고 하거든


만약이지만 북에서 일하는 북괴인 광부들한테 대한석탄공사가 남한 광부들에게 해주는거만큼의


대우를 해주겠다고 딜 하면 단숨에 북 광산업은 붕괴되고도 남을거임


글고 만약에 캠핑 취미 있는 갤러라면 만에 하나 한국 주도 통일 이벤트 현실화될 경우 취사용 포장 


목재같은거 급하게 쓸거라도 몇 박스 정도는 쟁여놔라 분명히 기존 수입업체들이 북한 공급용으로


대부분의 물량을 돌릴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