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프간이란 국가는 존재하지 않았지만 헤라트, 발흐, 가즈니, 카불, 바이만 같은 도시들은 당시 실크로드 무역의 중심도시였던 거점도시였음. 이 당시 아프간 지역은 지금처럼 시골 벽지가 아니라 중요한 무역의 중심지였다는 거지. 


하지만 몽골 제국이 들어오면서 다 박살내버렸고 이후 아프간 지역은 두번다시 예전과 같은 영화를 누리진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