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 됨.

원래 CAS임무 말고도, 가장 현실적인 임무가 초계비행(정찰비행인가?)이랑, 스크램블때문에 똥파를 유지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CAS임무는 말 그대로 전시때 일어나는 임무고.

초계비행이랑 스크램블은 현실에서 간간히 일어나는 일이자나 러시아랑 중국때미.

지금 전투기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조종사도 과로로 고생하고 있고.

그래서 공대공 전투라도 가능한 블록1을 40대 들여오는 것이고.

거기다 40대 계획잡아서 원청이랑 하청이 생산라인이랑 부품생산체계 다 갖춰놨는데.

그걸 무시하고 그냥 20대로 밀고나가는게 어이가 없음.

공군도 안전하면 걍 천천히 진행했겠지. 블록1의 리스크를 전혀 모를리가 없자나.

근데 달라고 하잖아 그만큼 급하니까.


아니면 그럴거면 진작부터 쌔게 20대는 리스크가 크다고 주장을 하든지.

생산직전에 초를 치듯이 얘기하니까 쌍욕을 먹는거여.

지금 공군사정이랑 발표타이밍을 무시하고 하니까 쌍욕먹는겨.


그리고 갑작스레 전쟁났다쳐.

그러면 파일런 개조해서 급하게라도 우크라이나에 있는 수호이처럼 제이담같은건 달 수 있잖아.


그래서 욕먹는거야 카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