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0 양산 초도생산비용 증가 후속생산비용 감소 결함수습비용 감소 공군즉시전력 약화 공군장기전력 강화 2. 40 양산 초도생산비용 감소 후속생산비용 증가 결함수습비용 증가 공군즉시전력 강화 공군장기전력 약화 해당 요소들 가지고 계산기 두들겨서 계량화하고 더 편익 높은 선택을 하면 됨 아마 KIDA도 대충 저런 식이었을거임 - dc official App
장기전력을 약화라고 하는게 맞음? 개량하면 더 좋아지는걸로 쳐지는데?
원래부터 풀 컨디션으로 나올 애가 미숙아 상태에서 아이키커 먹고 나오는거임 - dc App
애초에 블록1은 처음부터 풀 컨디션 아니랬잖아?
20+20이면 후기분 20기가 블록2에 반영돼서 나오잖아 - dc App
이렇게보면 둘다 그럴듯하긴하네
추가 고려 요소가 노후 전투기(f5) 운영에 따른 위험 부담도 포함 시켜야 할걸 22년도 1월에 f5추락하고 나서 한때 초도 양산 40대가 아닌 80대 뽑아서 교체 완료 시기를 앞당겨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음
그것도 고려해야지 - dc App
초기 목표가 F5나 F4 교체하는건데 눈이 너무 높아진것도 없잖아 있는듯하기도 함 후기 비용 증가도 생산량이 40대니까 자연히 많아질수밖에 없지 않나 싶음 업체랑 하청이랑 다 준비해둔거 갑자기 엎는게 더 이해 안가기도 하고
솔직히 후속비용 감소도 효과가 있을진 의문임 20대 뽑고나면 나머지 20대 뽑을때 비용은 당연히 증가하는데 그 비용 합치면 40대 뽑은거나 20대 나중에 뽑는 비용이 비슷해져서 그냥 20대 개량 안하고 운용할꺼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