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 보통 전국시대만해도 영주들의 전쟁이라 왠만해선 대규모 해전이 적었고 해전이라고 해봤자 배끼리 붙어서 배위에서 창칼로 싸우는게 보통이라서 필요성을 못느낀게 제일 크다봄
히데요시가 대포값, 포병양성비 내주는것도 아니라 나같아도 투자하기 싫을듯
왜군이 육상에서 대포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었던게 해전에서도 이어진거로 보임.
그치 보통 전국시대만해도 영주들의 전쟁이라 왠만해선 대규모 해전이 적었고 해전이라고 해봤자 배끼리 붙어서 배위에서 창칼로 싸우는게 보통이라서 필요성을 못느낀게 제일 크다봄
히데요시가 대포값, 포병양성비 내주는것도 아니라 나같아도 투자하기 싫을듯
왜군이 육상에서 대포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었던게 해전에서도 이어진거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