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쪽 전공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는데 


전자쪽은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라는 진리를 모토로 새로 나오면 일단 씹고 뜯고 맛보고 리버스 엔지니어링으로 역설계 들어감 


과거엔 IC도 뚜따해서 현미경으로 보고했다고 하더라고 물론 처음부터 역설계가 통하는건 아니지 이것도 기반 기술이 있어야 되긴함 


그런데 엔진같은 경우 주로 막히는 문제가 재료공학쪽이라고 알고 있는데 


라이센스 생산해보면 대강 무슨 재료로 만들었다라는게 나오지 않음? 

재료쪽은 진짜 몰라서 그래 


T-80도 구소련 현지꺼 보다 더 좋은 스팩으로 가지고 와서 씁고 뜯고 맛보고 했는데 ......


가스터빈 엔진 발전이 늦은건 설계쪽 문제는 당근 아닐테고 역시 재료쪽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