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땅있으면 꼭 밀농사만 짓는게 아니라 밀농사도 짓고 가축도 기르고 포도도 기르고 여러 작물들 다양하게 심는편이였는데
동아시아도 뭐 다른작물 안심는건 아니긴하지만 유럽에 비해서 기형적일만큼 쌀농사에 몰빵한 모습을 보이는거같던데
왜 이렇게 쌀에 미친거임?
유럽은 땅있으면 꼭 밀농사만 짓는게 아니라 밀농사도 짓고 가축도 기르고 포도도 기르고 여러 작물들 다양하게 심는편이였는데
동아시아도 뭐 다른작물 안심는건 아니긴하지만 유럽에 비해서 기형적일만큼 쌀농사에 몰빵한 모습을 보이는거같던데
왜 이렇게 쌀에 미친거임?
중국 북쪽은 쌀보다 밀이 주식 아닌가?
동남아를 잘못얘기한듯
쌀이 노동집약적인 대신 면적 대비 칼로리는 최상위권이라서 그런거라는거로 들었는데 - dc App
노동집약은 이앙법을 포함했을 때 두드러지는거지 조선은 이앙법을 제대로 도입한 지역이나 시기가 많이 제한되었음 그렇다고 밀이 노동집약적이 아니란 것도 아님
이앙법은 모를 따로 길러낸 다음에야 심을 수 있다는 리스크가 엄청 높아서 도입이 힘들었던게 다 이유가 있음 그냥 밀 심듯 씨 뿌리고 남는 시간에 다른 작물씨 뿌려야 하는데 뭐하러 힘들게 모 기름? 조상들이 이앙법을 정말 멀리한건 다 이유가 있다
세금을 그걸로 걷으니까 - dc App
왜이리 빌런같지? - dc App
세계사갤로
인구 부양력이 압도적이지 않나
그것도 이앙법 있을 때 이야기고 기후 상으로 그냥 쌀이 맞았을 뿐이라 실제 수확량은 관중의 밀밭과 그렇게 차이 나지 않음 이앙법은 조선 시대는 커녕 구한말 가야 제대로 확산된거
아 구한말이랜다 조선 후기
기형적이라기엔 좀 그런데 그냥 쌀이 제일 쉽고 효율적임. 유럽도 포도는 몇 개 지역에 집중됨 딱히 밀 외 품종이 다양했던건 아님
상품작물은 기본적으로 먹고살 식량작물이 여유로워야 재배가 가능하다.
쌀이 주력이 된게 진짜 몇백년 안됐는데
좆같은 태풍이 와도 벼는 견디니까? - dc App
토양이 산성이라 쌀이 잘 버팀
글에서 뭔가 냄새가 나는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