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말도 안되는 억까들 보면 복장이 터져 죽겠음


1. 안락사 허용되면 자식이 부모에게 안락사를 권유를 한다?


 - 그럼 지금은 자식이 부모한테 병원비 아까우니 병원가지말고 집에서 죽으세요, 유산상속 빨리 받고 싶으니 야산에서 목 매달고 죽어주세요 이러냐?


   안락사가 허용이 되면 부모에게 안락사 하라고 등 떠밀 정도면 진작 칼부림 났거나 최근 유모 오피스텔 사건마냥 뉴스에 대서특필되고 조리돌림 당하고도 남았어


 2. 안락사 허용이 되면 국가나 사회에서 안락사를 강요하거나 조장하는 경우가 생긴다?


  - 본인은 안락사를 할 생각이 전혀 없음에도 국가나 사회를 위해 강제적으로 안락사를 한다면 그건 사실상 나치의 정책과 완전히 일치하는 국가에 의한 살인인거고


    국가가 할 수 있는 마지노선은 부산엑스포마냥 하루 24시간 안락사 좋아요 안락사 하세요 하는 병신같은 홍보나 지원금 말고는 없음


    근데 니들은 국가에서 정훈교육하면 없던 애국심이 막 생기고 부삭엑스포유치 홍보하면 막 엑스포 유치하고 싶어지고 그러냐? 


    국가는 홍보와 권유를 할 수 있을 지언정 단지 그것뿐이고 그래봐야 할놈할 안할안임. 오히려 반감만 더 심해질 가능성만 존재하기도 하고


 3. 안락사 허용되면 안락사 당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 안락사가 무슨 감기걸려서 병원에서 처방받고 약국가서 약 사먹는 것마냥 동네병원에서 대충 진단서 떼면 안락사 약 받아서 먹고 이런게 아니야


    최소 몇 달을 이 사람이 완전히 본인의 의사로 안락사를 원하는지부터 본인 스스로 안락사 약을 먹고 죽는 그 순간까지 영상기록으로 남기고 보존해야 하는데


    대충 의사랑 짜고 본인이 안락사를 원치도 않는데 독살시켜버린다?


    본인이 안락사를 동의하는 영상이랑 죽는 그 순간은 뭐 ai로 만들거고 의사는 의료사고가 아닌 고의로 사람 죽이면 처벌 안 받는다냐?


 4. 안락사에는 부작용이 존재하기에 충분한 논의가 진행되어야한다?


  - 자동차, 비행기, 컴퓨터, 주식, 금융, 노동, 의료용 마약, 외과적 수술, 인터넷, 음식등 사실상 우리가 일상에서 영위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다 생명을 위협할만한 충분한 부작용들이 존재함에도 우리는 그 부작용들을 감수 해 가면서 이용을 하지


 왜나면 그 부작용들이 생명을 위협 할 수준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고 부작용을 감수하고서라도 얻게되는 편익이 더 크니까


 안락사도 똑같아. 안락사를 시행하면 숱한 부작용이 생기게 될 지언정 그만 살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고통스럽지 않고 확실한 죽음이라는 막대한 편익을 가져다 주는건 물론 부차적으로 자살로 인한 부작용인 가족이나 제3자의 정신적 충격과 ptsd 감소, 가족이나 상담가의 설득으로 인한 자살포기, 자살로 인한 경제적 손실등을 줄일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