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60년대 중국이랑 싸울때

최전선인 진먼섬에 국방부가 아예 매춘부대 같은 공식 시설을 세워서 운용했었는데

이걸 지금 박물관?처럼 만들고 개방해둠..

전쟁에서 매춘행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있어왔지만

왜 그냥 좀 치부처럼 생각하고 은근슬쩍 넘기고 그러잖아

근데 대만은 이걸 아예 박물관처럼 만들고 전시하는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