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60년대 중국이랑 싸울때
최전선인 진먼섬에 국방부가 아예 매춘부대 같은 공식 시설을 세워서 운용했었는데
이걸 지금 박물관?처럼 만들고 개방해둠..
전쟁에서 매춘행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있어왔지만
왜 그냥 좀 치부처럼 생각하고 은근슬쩍 넘기고 그러잖아
근데 대만은 이걸 아예 박물관처럼 만들고 전시하는게 신기함...
최전선인 진먼섬에 국방부가 아예 매춘부대 같은 공식 시설을 세워서 운용했었는데
이걸 지금 박물관?처럼 만들고 개방해둠..
전쟁에서 매춘행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있어왔지만
왜 그냥 좀 치부처럼 생각하고 은근슬쩍 넘기고 그러잖아
근데 대만은 이걸 아예 박물관처럼 만들고 전시하는게 신기함...
숨기면 숨길수록 치부는 드러나니깐 까놓고 얘기하는게 편한거겠지 - dc App
그렇긴하지 아예 대만 국방부가 주관해서 공식적인 매춘부대를 만든거라 숨길래야 숨길수 없기도 하고 근데 매춘시설박물관..? 명칭을 뭐라해야하지 ㅋㅋ 이런걸 처음 봐서 신기했음 전 세계에 또 있나 이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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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진먼섬이라는 작은? 섬에 10만이 넘는 대만군이 들어와있으니까 막 마을 여자들 강 간하고 이런저런 문제가 많았대 그래서 대만 국방부가 나서서 아예 공식적인 매춘부대, 시설을 만들었다고 함.. 마을사람들도 딱히 치부라고 생각안하는듯?? 그럴수밖에 없었다, 이런식으로
위안부랑 비교하기에는 좀?
이야기 하는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라면 이거 매춘이라 하면 말 많지 않냐
아니 왜 급발진함? "너가 내 생각을 바꾸려고 함?" 할만한 수준으로 강하게 말한 적이 없는데 뭐래 내가 무슨 욕을 했나 인신 공격을 했나 장문 댓글 여러개 달기나 했나 "나도 걍 좀 애매하지 않냐?" 의견 정도 낼 수도 있지 왜 그럼?
뭐에 꼴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너도 좀 이상한 거 같으니 나도 댓은 더 안 달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