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 당국은 외상환자 발생시 응급진료는 의무사 예하 국군수도병원 외상센터에서, 그리고 재활치료는 대전병원 재활의학센터 등에서 받도록 하고 있다. 군 당국은 앞으로도 수도병원의 외상센터 기능은 유지하되, 이 원장이 있는 대전병원에선 장병 진료뿐만 아니라 함정 원격진료 및 의무후송헬기 운용, 민간의료기관과의 협약 등 군 의료체계 개선 방안을 모색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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