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뭔짓을 해도 탄피가 있는 무기를 쓰는 이상 한국같은 나라는 계속 탄피받이 쓸건데 뭐 평소에는 끌려갔니 어떻니 징용따리 징용따~ 왜 열심히 해~ 하던 애들이 뭐 꼭 마치 탄피받이만 없으면 킹갓 정예 아미타이거라도 될것처럼 탄피받이가 부끄럽니 실전적이지 않니 그러는데 내 눈에만 이거 모순으로 보이냐? 이근놀이 하든지 불쌍한 징집병타령을 하던지 둘 중 하나만 하면 안돼?
탄피받이 자체는 한국만 쓰는것도 아니라 상관없는데 그냥 그런거 관리한답시고 피곤하게 구는게 싫은듯
별 수 있나, 경제적인 목적이랑 교탄 제대로 소모했는지 어디로 빼돌린거 아닌지 확인할 목적인데 내가 생각해보기에는 진짜 특수부대가 아닌이상 거기에 딴지걸 건덕지가 없다
근데 그걸 지휘관급은 (겉보기에는)개꿀빨면서 지시만 하는것처럼 보이니까 반감이 드는거임
그냥 요즘 뭔가.. 불필요할 정도로 사람들이 너무 과도하게 비판적임. 근데 이게 다들보면 뇌를 거치고 뱉어내는게 아닌거같은데 이걸 비판이라고 할 수 있나 싶기도 하고
정작 군에서는 탄피받이 때문에 훈련에 방해된다고 판단하고 신형 도입하고 하던디
탄피받이 신형 도입한다는 얘기 아니냐? 방해돼는거 누구보다 잘 알지만 안쓸수도 없는건데
무식한 새끼들이 군은 까고 싶은데 보이는게 탄피받이 뿐이니 탄피받이 타령하는거지 근데 그걸 아직도 쓰고있는 국군도 레전드고
본문과는 별 상관 없는 댓글인데 ar-15처럼 장전 손잡이가 후방에 있으면 탄피받이 껴도 기능고장 처지 가능하지 않냐? 그러면 비실전적 이라는 문제도 해결될 것 같은데
기능고장처치 솔직히 지금도 뭐 그리 힘들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실전이면 문제가 되지만 훈련이기 때문에 오히려 연습도 되는건데.
기능고장 처치랑은 별개로 탄피받이에 탄피 쌓이면 AR15도 탄피추출 실패해서 탄 걸리는건 똑같음. 기능고장 처치할때도 어차피 약실 확인해야하니 지퍼 열어봐야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