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만들어서 뭐하냐 어차피 재난 터지면 구조대 올텐데
이런 반응이나
그런거 만들어봤자 어차피 강도한테 뺏김
이런 반응이나
만들어봤자 며칠이면 물자 다 떨어질텐데 무슨소용이냐
이런반응
한국이 국민이 피난해야할 정도로 큰 재난상황이라면 제일 가능성 높은게 북괴랑 전면전이거나 도발상황인데
그런상황에서 신속하게 구조인력을 보낼수있을지도 의문이고
강도한테 뺏길거 무서워서 준비 안하고 살거면 평소에 돈은 왜 모으고 휴대폰 노트북은 왜 들고다님
마지막은 생존배낭 뜻도 모르는 놈들이고
휴전국가에서 이렇게 안전불감증이 심한거보니 큰일이다싶다
어차피 징집이라
생존배낭을 왜 쌈? 소집 들어가면 군장 쌀텐데 아 ㅋㅋㅋㅋ - dc App
아 생존배낭이랑 구성품 수백만 세트가 치장되어있다고ㅋㅋㅋㅋㅋㅋ
소총에 탄약에 방독면 방호복 보존식량 식수 유류 차량 의약품까지 줌 - dc App
현상황에서 미얀마 놀러간 여행유튜버들도 한다스는 되더라 - dc App
유튭 반응 이런거 퍼오니?
어차피 거기 댓글다는 놈들 대부분은 징집을 피하지 못하고 군장싸게 될건데 무의미한거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존배낭이 필요한 상황이면 진짜 모든게 붕괴된거잖어. 차라리 어느날 갑자기 세무조사 들어오거나 무고 고소/민원/기소 당할 가능성이 훨씬 높을텐데 그거나 대비하는게 현실적이겠다.
생존배낭이 뭔지 모르는 분
아니 그래서 대체 뭘 가정하고 싸는건데. 그리고 그 가정이 과연 합리적인지도 함 말해보셈.
재난이 발생했을때 안전지역으로 대피하거나 구조를 위한 행정력이 버틸수있도로 72시간 생존물품을 싸는건데 모든게 붕괴됐다는 소리가 왜나오노??
어떤재난이 어떻게 발생하냐고요. 결국 생존배낭 없어도 되는 수준과 있어도 안되는 수준 사이의 무언가, 심지어 니가 집에 있는 상황에 터지는것만 바라보고 하는거 아님? 그래서 그게 대체 무었이고, 안전불감증을 논할 정도로 가능성이 크냐고. 막말로 재난터져서 고립되는것보단 술먹고 잘못될 확률, 빙판길에 미끄러질 확률이 훨씬 높은데 평생 술 한모금 입에 안댔고 겨울엔 상시 아이젠 신고 다닌다고 할거임?
전면전이면 오히려 민방위 동원 들어가서 평상시보다 인력은 더 많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