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은 물론 일본, 유럽조차 밀도 좆돼서 생존가방을 챙기는 의미가 없을것 같은데
땅덩이가 최소한 인도, 카자흐스탄 정도는 되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스위스처럼 나라 자체가 방공호인 구조일 때 생존가방, 쉘터 같은게 의미가 있을 것 같음
머한은 물론 일본, 유럽조차 밀도 좆돼서 생존가방을 챙기는 의미가 없을것 같은데
땅덩이가 최소한 인도, 카자흐스탄 정도는 되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스위스처럼 나라 자체가 방공호인 구조일 때 생존가방, 쉘터 같은게 의미가 있을 것 같음
지하쉘터 마련했으면 의미있지 - dc App
일단 bob 자체가 의미가없긴함 끽해야 차야 ghb 정도
호주는 총도 구하기 매우 어려운데 무슨 생존주의? 걍 미국문화.
거기도 22lr은 구하기 쉽지 않나. 22lr이 어지간한 석궁 씹어먹는거 생각하면 의미는 있다고 봄
22lr도 구하기 힘들어요. 각 주마다 법이 다르긴 한데, 일반적으로 깡촌에서 사냥용이나 특정 직업(경찰, 경비원등)이 아니면 총 손도 못 댑니다. 총기찬양 및 생존주의 어찌고는 걍 미국문화. 호주는 같은 영미권이라도 그런거 없습니다.
오ㄷㄷㄷ
미국이 좀 비정상적이긴해. 어설트 라이플을 연사 뺴고 당당하게 팔 수 있는 나라라는게 상식적으로 좀
다른나라도 얼마든지 자기 사정에 맞춰서 생존주의 할 수 있지 그런데 자기를 생존주의자라 하는 사람들이 보통 우리 사정에 맞지도 않는 미국식 생존주의를 빠니깐 문제
유럽은 케바케고 일본은 오지가 많긴 함. 반대로 미국 호주도 괜찮은곳은 괜찮고. 한국도 극소수 필요한 지역이 있긴 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