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군이랑 튀르크에는 휴전했고
쿠르드족 - 정부군
쿠르드족 - 튀르키에
이스라엘 - 정부군
반군, 알누스라, 극단주의자 반군 - 정부군
얘들 사이에도 막 군대 끌고가고 땅크 끌고가고 이런 교전은 거의 없는데
폭탄 떨구고 특수부대 보내서 작전하고 이런건 남아있고
사실상 남쪽은 정부군 북쪽은 쿠르드족이 한반도마냥 통치하고있다
맞노?
정부군이랑 튀르크에는 휴전했고
쿠르드족 - 정부군
쿠르드족 - 튀르키에
이스라엘 - 정부군
반군, 알누스라, 극단주의자 반군 - 정부군
얘들 사이에도 막 군대 끌고가고 땅크 끌고가고 이런 교전은 거의 없는데
폭탄 떨구고 특수부대 보내서 작전하고 이런건 남아있고
사실상 남쪽은 정부군 북쪽은 쿠르드족이 한반도마냥 통치하고있다
맞노?
저것도 그냥 뭉뚱그려서 설명한거 아닌가? 예전에 훨씬 복잡한 자료를 봤던거 같은데
기억나면 링크좀 다오
아 사진말하는구나 라이브맵 저거도 반군 세세한거 다 씹고 그냥 친정부 반정부로 나타낸거임 ㅇㅇ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 난다 유튭 같기도 하고
라맵은 많이 뭉뚱그리긴하는데 세세하게 표현하는 자료는 이제 찾기 어려움
수리약이라는 친러오신트가 그나마 저 동네 소식 아직까지 알려주긴하는데 그새끼 말하는 꼬라지 너무 토악질나서 뮤트해버림
레딧이랑 해외자료들 30분정도 봐봤는데 이제 뭐 지상군교전은 몇달에 한번꼴이고 폭격이나 때리다가 가끔 특수작전이나 하는거같노... 그냥 이대로 계속 가다가 10년뒤에 로자바 국가선언하고 시리아 정부랑 휴전맺을듯
대충 내가 아는 바로는 반군이랑 아사드는 거의 안 싸우게 된지 오래됐고 로자바도 케밥이 멸망시키겠다고 으름장 놓는거 말고는 변수가 거의 없음 그 밖에 케밥이 유프라테스의 방패 작전으로 밀어놓은 지역은 HTS인지 뭔지 하는 알카에다 분파애들이 점거해버려서 케밥이 평화유지군 밀어넣고 구역 지켜볼려고 하는데 조금씩 밀려서 케밥도 한번 손 봐줄려고 하는걸로 암
알누스라만 정리되면 독립체계로 갈거같노 ㄳ
시리아에서 정식으로 로자바 독립국가 인정하면 케밥도 미국과 시리아가 독립국으로 인정한 로자바를 침공하기 부담스러울거고 그대로 끝나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