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6.25 전쟁 당시 중공군의 역량이 상당한 수준이었다고 하는데 어쩌다 한국 내에서는 머릿수 원툴 인해전술 일변도 군대 이미지가 박혀버렸을까? 실제 중공군을 겪어본 사람이 상당히 많았을 거 아니야 솔직히 미군의 폭격과 벤플리트 탄약량 같은 압도적인 화력 공세가 아니었으면 중공군 못 막았을 것 같은데...
[일반] 중공군은 어쩌다 머릿수 원툴 이미지가 돼버린 걸까
익명(203.241)
2023-12-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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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술적인 능력이 높았으니까 인해전술 이미지가 박힌거지 전체 전선에서 병력비가 어찌됐든 한 전투지역에서 적보다 병력 우위를 가져가기만 하면 인해전술이니까... 중공 병력수가 많기도 했거니와 취약해 보이는곳에 전력을 집중하니 안그래도 많은 병력이 더 많아보였던거지 참전용사들이 실제로 그 광경을 보기도 했으니 구전된게 영향이 컷을듯
유엔군보다 우위인 게 쪽수뿐이었으니까
결국 소총위주니까 총들고 싸우는 한사람 한사람이 뭐 대단해 보이겠음? 실제로도 별로 대단하진 않았고 전략전술로 버틴 건데 그런 걸 일선 병사가 어떻게 보겠냐
그냥 냉전 시기 흔하디 흔한 적국 내려치기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