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6.25 전쟁 당시 중공군의 역량이 상당한 수준이었다고 하는데 어쩌다 한국 내에서는 머릿수 원툴 인해전술 일변도 군대 이미지가 박혀버렸을까? 실제 중공군을 겪어본 사람이 상당히 많았을 거 아니야 솔직히 미군의 폭격과 벤플리트 탄약량 같은 압도적인 화력 공세가 아니었으면 중공군 못 막았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