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 수송기 전력의 중추인
C-130H, CN-235들도 이제 도입한지 30년이 넘었거나
곧 넘을 예정이라
대체 계획은 세워야 할때인데
1) C-390?
2) C-130J?
3) A400M....은 이미 나가리 된듯
4) MC-X...진짜 하나?
대략 현재 전력 유지&대체만 생각하면 20~30대,
전력 증강&대체로 생각하면 30대 이상인데
뭘로 대체 하려나?
머한 수송기 전력의 중추인
C-130H, CN-235들도 이제 도입한지 30년이 넘었거나
곧 넘을 예정이라
대체 계획은 세워야 할때인데
1) C-390?
2) C-130J?
3) A400M....은 이미 나가리 된듯
4) MC-X...진짜 하나?
대략 현재 전력 유지&대체만 생각하면 20~30대,
전력 증강&대체로 생각하면 30대 이상인데
뭘로 대체 하려나?
b-52, 팬텀도 아직 잘 날라다니는데 어디서 가암히!!
팬텀은 이미 제대날만 기다리는 말년임
보라매 양산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말년...
답은 An-188이다
C-130H는 공군이 방사청에 개량 사업 소요 올렸음 관련 기사 보면 기골 수명 자체는 존나 많이 남았고 콕핏 쪽을 J형이랑 똑같이 바꾸려고 한다고 함 235는 버리고 뭔가 새로 사겠지
솔직히 그냥 C-390 대량 구매하는게 제일 싸게 먹히긴 해, 그래도 항공산업 역량 개발, 유지하려면 MC-X 해야할거 같기도 한데 하려면 국방예산 뿐만 아니라 산자부 예산도 같이 끌고 와야지
MC-X지
390아니면 mcx 아니면 어디 무기팔면서 절충교역도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