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프리드먼도 중국의 미래에 관해 낙관적으로 안 보는건 군갤러들도 다 알거임
결국 중국이 붕괴하면 일본이 개입하게 되고
이는 동아시아에서 러시아-일본간의 평형추가 무너지는 역할이 될거라고 본다
조지 프리드먼은 기본적으로 일본을 굉장히 고평가 하는데 중국이 붕괴하면 필연적으로 일본의 부상을 예측하고 있음
그래서 (통일)한국의 역할이 더 중요해질거라고
그리고 조지 프리드먼은 독일과 러시아의 동맹을 굉장히 경계하고 있네
역시 앵글로 색슨-미국은 아직도 게르만-슬라브에 대한 경계심을 버리지 않았나 봄ㅋㅋ
쪽국놈들 뭐가 있다고 그리 고평가 하는지
프리드만 유대인이냐?? 성이 유대인삘
ㄴ어 그건 모르겠는데;;
조지 프리드먼은 일부 서구 석학들과 다르게 근거없이 고평가 하는거 같진 않음.나름 일본에 대해서 잘 꿰고 있더라.동양적인 가치에 대해 이만큼 잘 이해하는 석학들도 잘 못봤음
독러 동맹이라면 딱 유대인의 악몽 같은데
위키에서 찾아보니까 헝가리 출신 유대인 맞네.. 부모가 다 유대계
근데 유대인의 시각을 벗어나서 철저히 미국인의 입장,미국의 국익을 생각하는 입장이던데.독러 중심으로 유럽이 통합되면 미국을 여러가지 방면에서 능가할 유일한 제국이 탄생할지도 모른다고
유대인 맞구나 ㄷㄷ 성만 보고 어찌 안겨 ㅋㅋ
유대인의 악몽 ㅋㅋㅋㅋㅋㅋ
저 박사가 통일한국 역할에 대해서 뭐라고 적어놓은겨? 균형추 역할강화 아니면 미국 일본편 들어서 러시아 싹 밀기?
ㄴ일본의 가시 같은 역할이 된다고 하더라.가시라는게 단독으로 일본을 완전히 꺾을 순 없어도 몹시 거슬리게 할 수 있다고.
그리고 한국은 역사적인 이유 때문에 중일이랑은 못 어울리고 그러면서도 단독으론 살 수 없으니까 결국 미국과 동맹을 더 돈독히 해야 된다 뭐 이런 주장
독일 러시아 동맹은 뭔 소리래??;;
ㄴ영국 조진다고 독러가 친하게 논다는 이야기임. 그레이트꼐임 연장선...
영국 조진다기보단 독일은 러시아 자원에 의존도가 커졌고 러시아는 독일의 자본과 기술을 원하는 관계라고 하더라.
이라크전과 금융위기 이후로 독일과 미국 사이가 소원해졌고 러시아와는 자원 때문에 쉽게 척질 수 없는 관계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