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로 갈수록 통일에 대한 여론이 시큰둥하고 2010년대 후반 이후로 한국인들은 더이상 북한을 싫어하다를 넘어서 아예 관심이 없는 레벨이 됐음 한국인들은 차라리 북한 보다 베트남에 관심이 더 많을 걸? 


수십년 동안 남한과 북한이 경제 , 교육 , 문화 등등 사회 모든 부분에서 격차가 너무 벌어져 버렸어 옆집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사는 한국인들이 이제 와서 북녘 동포들이랑 하나가 된다? 글쎄올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