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이후 동유럽이 급격하게 소련의 영향력 안으로 들어가버린걸로 꼽는 시각이 있더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 유지되었다면 2차대전 이후 동유럽에서 소련의 급격한 확장을 견제할수도 있었을거라고

그런데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 가진 내부적인 모순이나 불안정성 고려하면 이것도 뭐 일부 학자들의 시각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