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이후 동유럽이 급격하게 소련의 영향력 안으로 들어가버린걸로 꼽는 시각이 있더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 유지되었다면 2차대전 이후 동유럽에서 소련의 급격한 확장을 견제할수도 있었을거라고
그런데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 가진 내부적인 모순이나 불안정성 고려하면 이것도 뭐 일부 학자들의 시각이겠다만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 유지되었다면 2차대전 이후 동유럽에서 소련의 급격한 확장을 견제할수도 있었을거라고
그런데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 가진 내부적인 모순이나 불안정성 고려하면 이것도 뭐 일부 학자들의 시각이겠다만
근데 민족주의가 이미 태동했는데 오헝제국이 유지 가능했을지 모르겠네
주장 자체는 일리가 있다고 보는데 유지 불가능한 제국이 유지 가능했으면이란 전제를 하는 과정에서 이미 모순이ㅋㅋ
세르비아 씹새끼들 아니었으면 민좆주의래봤자 나머지 지역들은 고만고만했지 않나
뭐 오헝제국에 티토급 능력치가진 지도자가 존재했다면 제국이 유지될수도 있었겠지만 가정 자체가 비현실적이긴하네
체코랑 헝가리는 오랜 지배로 안정적인 지억이었지만 전쟁 피로 심해지며 지랄난 거로 기억하는데
당시엔 고만했다 쳐도 갈수록 더 심해졌을걸?민족주의 광풍이 20세기 중반까지도 전세계적인 흐름이었고 아시아에선 아직도 주도적인 흐름인거 보면;;
결국 오헝은 그 빈약한 체제로는 어떻게든 해체 될 수 밖에 없었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