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아들, 내년 4월에 태어날 예정인 둘째도 아들이라길래 문득 드는 생각이 "국가에선 아주 좋아하겠구나" 라는 생각. 형한테는 차마 말 못했지만

약 20년 후에 재네 갈 때 쯤이면 거의 다리 뿌러지고 이런거 아니면 거의 보낼거 같아 살짝 걱정이 들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