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오하구로(お齒黑)

일본에서는 고대부터 존재했으며 민간에게는 메이지 시대 말기까지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까지 일본 여성들에겐 `여성의 이가 하얗게 보이는 건 무섭게 보인다'해서

중년 여성들은 쇳가루에 식초를 섞어서 만든 액체를 재(灰)와 비슷한

오배자가루에 섞어 나무붓으로 이에 문질러 새까맣게 염색했습니다.

일본 여성들은 이걸 사흘에 한번씩 했다고 합니다.

옻같은 광택이 있는 진흑색이 일본인에겐 아름답다고 여겨졌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