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c65ff7a52b31ef435636d31031f095f56f6b3cf8b5418d148dee77eed6590717b10fd8825620367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c65ff7a52b31ef434656d31031f095f56f3830e332397d8c36e3c30d70e0f15225253445fd2f903




초도양산 여부의 판단 기준은 어디까지나 공대공 성능의 충족임

블록1이 공대지를 별로 고려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카이다도 알고 있음

저 회의가 최종 결과보고서 제출 이전에 이루어진거라 방사청장이 보고서를 안 읽고 저런 발언을 했다고(즉 보고서엔 공대지 언급이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땐 보고서 제출만 안 됐을 뿐이지 카이다의 입장은 정해진 상태였고 방사청 측도 직접 토론회에 참여해서 그걸 확인했음

양산수량 축소가 공대지 성능 부족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기자들이 직접 결과보고서를 읽어봤다는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이상 방사청장 vs 익명의 군 관계자 중 어느 쪽이 더 믿을만한지는 명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