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림팩 훈련에 참가한 해군 환태평양훈련전대는 7천600톤급 이지스 구축함 율곡이이함 외에
4천400톤급 구축함 대조영함, 1천200톤급 잠수함 등 함정 3척과 항공기, 대잠헬기 등 수중, 수상, 공중을 망라하는 입체 전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 해군특수부대 UDT와 해병대를 포함, 해군 참가병력만 700여명에 이릅니다.
황선우 전대장의 지휘아래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율곡이이함은 칠레, 호주 등
8개국, 10여척의 함정과 미 항공모함을 지휘하는 해상전투지휘관 임무를 부여받아 대한민국의 해군의 연합작전 능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8 림팩 훈련은 오는 6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하와이 인근 해역에서 실시됩니다
SM2는 터져야한다
이번에도 터지면 노답임ㅗ 당장 함대방공 망하는 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