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성공적인 정보전은 당한 놈도 당한지 몰라서
일반 국민들은 영원히 알 도리 없는 거 아님?
알려진 성공 사례나 실패 사례는 기본적으로 찐빠가 됐건 구식이라 더이상 의미가 없건 간에 일단 효용이 다 했으니까 일반인들한테 풀었을 거니까...
이런 감각으로 생각했을 때 '일 잘한다고 유명한 정보기관이 정말로 강력할까?' 라는 불가지의 영역으로 상상이 닿음 ㅇㅇ
일반 국민들은 영원히 알 도리 없는 거 아님?
알려진 성공 사례나 실패 사례는 기본적으로 찐빠가 됐건 구식이라 더이상 의미가 없건 간에 일단 효용이 다 했으니까 일반인들한테 풀었을 거니까...
이런 감각으로 생각했을 때 '일 잘한다고 유명한 정보기관이 정말로 강력할까?' 라는 불가지의 영역으로 상상이 닿음 ㅇㅇ
나라 망해서 문서 풀리면?
소련좆망하고 군대 교범도 풀렸자너 아니면 미국 ㅅ스노든같은 애도있고